ABOUT

특허법인 영비 소개

영비의 탁월함 첫 번째

실무형 변리사

특허법인의 선택 기준은 변리사입니다.

많은 특허사무소들이 고객의 사건을 모두 직접 처리한다는 실무형 변리사임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품질을 유지하면서 신규 출원하여 등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특허출원의 건수는 변리사마다 1년에 100건에 채 미치지 못합니다. 변리사수 x 100건보다 많은 국내 신규 출원을 진행하는 특허사무소가 고객의 사건을 모두 직접 처리하고 있다는 것은 허위 광고입니다.

고객의 사건을 책임진다고 하면서 1년 내내 고객과의 미팅을 하는 변리사는 아무리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경험이 고객의 소중한 권리에 녹아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특허법인 영비의 변리사 4인은 모두 명세서 초안을 직접 쓰고 있으며, 그 어떤 특허법인보다 탁월한 가치 – 쓸모 있고 강력한 권리를 출원인 고객에게 안겨주기 위한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영비의 탁월함 두 번째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등록 사례

수많은 등록 성공 사례를 내세우는 특허사무소들이 많습니다.

대형 특허사무소들이 전국 수만 곳의 개인, 중소기업, 대기업, 연구소,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실패 경험을 한들 패배의 학습 연쇄를 끊고 그 실패를 극복할 노하우가 저절로 축적되는 것은 아닙니다. 변리사는 기계적으로 많은 출원과 등록을 하기보다 특허권과 같은 지식재산권 분쟁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스마트함이 있어야 합니다.

심판, 소송에서 항상 승리해온 특허법인 영비에 믿고 맡겨주십시오.

특허법인 영비의 변리사들은 국내외 출원, 심사, 등록, 지식재산권의 자문, 가치평가, 감정, 포트폴리오 구상 등 전 범위에 걸쳐 승리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비의 탁월함 세 번째

빠르게 성과를
쌓아가는
열정적인
특허사무소

특허법인 영비는 국내 출원 및 등록, 이에 기초한 해외 각국으로의 출원 및 등록과 같이 당연히 특허사무소라면 해야 할 기초적인 업무뿐만 아니라 국내 특허권에 기반한 침해소송, 무효심판 등에 관하여도 빈틈없는 승소 전략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 구성원의 능력은 2018년 8월 개소 이후 3개월째인 2018년 11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주관하는 특허 권리분석/특허맵/특허동향조사 사업 등 정부 과제 수행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현재까지 정부 과제 4건을 수행함으로써 입증되고 있습니다.

신규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분산 데이터베이스 및 컴퓨팅, 사용자 인터페이스로부터 입자 가속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규모의 기술에 대한 이해력이 풍부하여 지식재산권을 통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유망 스타트업 업체들에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전담 변호사를 통한 분쟁 대응으로 당 법인의 고객에 대한 특허권 침해죄 고소와 특허권 침해 소송의 취하를 이끌어내는 등 심판과 소송 절차에 대한 대응에도 철저합니다.

특허법인 영비는 절차뿐만 아니라 출원문서의 내용에 관하여도 더블 체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권리의 핵심인 청구항은 초안 작성의 담당자와 이를 검수하여 보완하는 검수자 모두 변리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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