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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출원

상표권이란?

상표란 자기의 상품과 타인의 상품을 식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표장을 말하며, 표장이란 기호, 문자, 도형, 소리, 냄새, 입체적 형상, 홀로그램·동작 또는 색채 등으로서 그 구성이나 표현방식에 상관없이 상품의 출처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모든 표시를 말합니다.

문자 및 도형 상표

입체 상표

동작 상표

냄새 상표

왜 상표출원이 필요한가?

아래 정리해둔 사례에 해당되는지를 보시고 상표출원 필요성을 자가 진단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Q

SNS나 포탈 사이트에 "회사 이름"을 검색하면, 우리 회사 뿐만 아니라 같은 이름을 갖는 경쟁업체가 함께 검색되는가?

A

“예” 라고 대답하셨다면, 상표출원이 필요합니다. 경쟁업체의 명칭 도용은 고유 브랜드의 가치와 신용을 하락시킬뿐만 아니고, 매출 상의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상표권 등록을 통한 독점적인 권리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Q

현재 개인 사업장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수 년 내로 법인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가?

A

“예” 라고 대답하셨다면, 상표출원이 필요합니다. 민법 및 상법 상 대표자의 권리와 법인의 권리는 전혀 별개이며, 그 수익금 또한 다르게 관리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법인 전환 이전에 대표자 명의로 "상표권"을 확보하시고, 추후 법인으로부터 상표 사용료를 안정적으로 입금 받는 재테크 전략을 추천 드립니다.

Q

현재 런칭된 브랜드가 자리 잡으면, 2호점, 3호점과 같이 가맹 사업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가?

A

“예” 라고 대답하셨다면, 상표출원이 필요합니다. 가맹 계약 상의 “로열티”는 본점에서 지원받는 고유의 노하우, 마케팅 뿐만 아니라 브랜드 네이밍에 대한 사용료를 포함합니다. 장래의 가맹점주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상표출원이 필요하겠습니다.

Q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까지 고려하고 있는가?

A

“예” 라고 대답하셨다면, 상표출원이 필요합니다. 해외 수출의 경우, “바이어”가 가품(소위 “짝퉁”)의 위험 없이 안정적으로 물건을 공급할 보호 수단이 필요합니다. 바이어와의 계약 단계에서 해당 국가로의 상표권이 이미 확보되었다는 사실은 바이어를 안심시키고 계약에 이르게 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영비만의 상표출원 전략

1. 맞춤형 출원 전략

당 법인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수많은 상표전략들 중 최적의 전략을 선택하여 제안 드립니다. 상표나 서비스표를 등록 받기 위해서는 동일, 유사 업종의 동일, 유사 상표가 특허청에 상표출원 및 등록되어 있지 않아야 합니다.
“영비” 는 4 인의 상표 전문 변리사가 직접 등록 가능성을 검토하며, 고객에 맞는 맞춤형 상표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안합니다.

2. 타인의 선행상표를 없애는 전략

상표법은 상표를 보호함으로써 상표 사용자의 “업무상의 신용유지”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표권자에게는 “사용”이라고 하는 작은 의무가 생겨납니다. 즉, 등록만 받고, 사용하지 않는 이른바 “알박기” 상표는 법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1
    선행상표가 심사중이라면 등록받아서는 안 될 이유를 심사관에게 알려주는 정보제공을,
  • 2
    선행상표가 등록 전(공고상태)이라면 등록을 저지하기 위한 이의신청을,
  • 3
    선행상표가 이미 등록되었다면 취소/무효심판을 통해 해당 선행상표를 없애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각각의 사유에 대해서는, “영비”의 전문 변리사들이 해결해드립니다.

3. 선행상표의 매입이나 라이선싱을 제안하는 전략

분쟁 대신 협상을 선택하는 전략입니다. 특히, 상표권자가 해외 기업이여서 등록 당시 상황보다 대한민국 시장에 관심이 없어진 경우라든가 또는 상표권자가 관련 시장에서의 매출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 시장에서의 철수를 고려 중인 경우, 매입 또는 라이선싱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상표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 입니다.
영비의 전문 변리사들은 당신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